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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솟 미얀마 여행하기
    INFORMATION/미얀마여행 2018. 4. 26. 16:58

    육로로 국경을 통과하여 여행을 하는 코스는 대중교통편이 불편하여 대부분 양곤에서 출발하여 미얀마여행을 마치고 매솟을 통하여 태국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선택을 한다.

    그러나 태국을 보고 미얀마 남부를 여행을 하려면 매솟으로 국경을 건너야 한다.
    태국과 미얀마 일주일정도의 배낭여행 코스를 추천을 한다.

    맛집도 소개를 하고 싶은데 이곳에 오래살기도 하고 태국이나 미얀마 음식은 맛있는 식당을 추천하는것보다 입에 맞는 음식을 추천하는것이 나을것 같다.
    방콕에서 매솟까지 오는 방법을 알아보자.

    첫째가 쉽디 쉬운 비행기를 이용하는 방법. www.nokair.com으로 들어가면 방콕 돈무앙공항부터 매솟까지 매일 다섯차레 항공편이 운행이 된다.
    둘째 버스는 아침일찍 또는 저녁늦게 머칫터미널 또는 북부터미널이라고 부르는곳에서 출발을 한다. 우등고속버스 VIP와 일반고속버스가 있다. 가격은 VIP는 2만원정도이고 일반고속버스는 만 사천원정도 한다.
    버스티켓은 휴게소에서 음료수나 간단한 식사로 바꾸어 먹을수 있으니 꼭 챙겨야 한다.
    셋째는 렌트카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아비스나 허츠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상세히 써있다.
    매솟까지 오는 방법은 구글맵을 이용하면 된다. 가끔 이멜로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도 구글맵으로 왔다갔다 한다.

    이렇게 도착을 하였으니 매솟과 미얀마를 여행을 하면 된다.
    매솟은 근처를 다닌다면 1박2일이면 충분하다. 라오스의 방비앵이 좋다고 하는데 "웃고 말지요"
    로 설명을 마치겠다.

    오토바이를 빌려서 메카사 온천과 폭포들 다녀오거나 폽프라를 하이킹 삼아서 돌아다니면 좋다.
    타라락 폭포등 몇개의 폭포가 있는데 제주도 정방폭포 이상은 된다. 워낙 많아서 폭포취급을 하지 않는것이고 이곳들은 따로 입장료도 없다.
    만일 매솟을 여행하며 입장료를 달라고 한다면 당장 경찰에 신고하면 입장료 파는 놈들은 유치장으로 향한다. 입장료 없다.

    딱으로 가는길에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를 만날수있다. 자이언트 끄라박이라고 하고
    딱신 네셔널파크에 있다. 렌트를 하면 가기가 쉽다. 아니면 오토바이.
    대중교통은 없다. 

    한 나흘정도 여행을 한다면 움팡이라는 곳을 찾아가기를 바란다.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폭포이다. 웅장하고 장엄하고 높고 크다. 움팡의 티로수 폭포를 검색하면 나온다.
    매솟에서 세시간 정도 가야한다. 우기 6월부터 10월가지는 출입금지이다.
    국림공원이고 자연을 보호하기 위하여 도로를 포장하지 않았다. 그래서 산길이 대단히 위험하다. 이곳은 픽업이나 4륜구동차만 출입이가능하다. 여기는 외국인 입장료 받는다. 400밧

    우기에 움팡을 가서 티로수 폭포를 들어가지 못한다고 실망할 필요없다. 그 옆에 폭포수 수두룩하다. 손으로 꼽기도 어렵다.
    우기에 좋은것은 레프팅을 할수 있다는 것이다. 배하나에 오만원이다. 앞뒤로 뱃사공이 타고 고무보트를 타고 밀림을 내려가는 세시간의 여행이다. 뱃사공이라해도 고등학생정도의 아이들이다.
    상업적이지 않다. 움팡게스트하우스에서 문의를 하면 된다.
    매솟의 미스터 송이 소개했다고 하면 깍아주지는 않지만 바가지를 쒸우지도 않는다.
    게스트하우스는 하루에 만원인데 에어컨 은 없고 에어컨 틀면 얼어죽는다. 움팡 추운지역이다.

      만일 진짜 와일드라이프를 즐기고 싶다면 매솟이나 방콕에서 파제로나 포츄너같은 SUV를 렌트를 하기 바란다. 어디가 좋다고 소개를 하기보다는 관광지도에 나온 국립공원을 찾아가는 길이 고삭족이 사는 마을이고 밀림이다. 그러나 위험하지는 않다.

    매솟을 중심으로 북쪽으로 타송양가는 길 주위도 근사한 곳이 많다. 그리고 그 근사한 곳들은 모두 국립공원으로 지정이 되어있다. 

    미얀마는 전자비자를 받아서 여행을 하는 방법과 하루에 10불내고 국경지역만 왔다갔다 하는 코스가 있다. 10불 짜리는 통행증개념인데 미야와디 시내에만 해당하고 이민국닫기 전에는 돌아와야 한다.

    미야아디의 갈만한곳은 시내의 절.. 끝!! 단연코 더이상 볼것이 없다. 미얀마땅 건너가 보는 정도.

    그냥 미얀마 땅만 밟고 싶다면 국경의 9개의 카지노를 이용하면 된다. 가장 유명한것이 미야와디 컴플랙스인데 시내에서 택시로 200밧이다.
    내리면 강가에 바지선이 있고 사람이 차면 바로 강을 넘나든다. 공짜이다. 카지노에서 운영하는 것이다. 건너가면 면세점이 있는데 양주는 공항보다 싸다.
    카지노이니 노름이 있기는 하지만 돈따기는 어려울것이다. 구경만 하시라.

    카렌스테이트로 다 설명하고 싶은데 나중에 기회가 되면 포스팅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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