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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구구악의 뻔뻔함 후안무치
    PEOPLE/세상을 보는시각 2021. 8. 27. 17:36

    기레기 적폐언론의 해악이 무서운 것이 우리도 모르게 우리 머리속에 고정관념을 심어놓는 다는 것이다.


    60년대 사이먼과 가펑클의 Sound of  silence라는 노래가 있어. 가사에 이런 구절이 있다.

    you do not know "Silence like a cancel grow" 사람들은 침묵이 암처럼  퍼지는 것을 몰라요.


    지금 2021년의 대한민국의 적폐언론들이 끊임없이 우리 머리속에 때려 넣으려고 하는 것있다.

    그 결과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세뇌돠어 버렸어.

    수구보수들의 뻔뻔함은 당연하고 진보는 어린양같이 순전해야 한다는.

    오늘 구구절절히 자신을 변명하는 정치인의 모습에서 볼수있어고,  스토리에 눈물 조금 양념치고 자신을 변호하는 여자의 아전인수를 빨아주는 기레기들의 기사들이 도배되는 것을 볼수 있었다.


    어느순간에 우리는 적폐언론 순치가 되어 적폐의 후안무치는 당연한것으로 여기게 되지 않었다.  상대적으로 진보에게는 겸손이라는 허들을 만들어 놓고 말이지.



    조국의 딸이 입학을 취소당하는 것을 보고 그것을 정의라 말하는 무리들을 보면서 속이 문드러지는데
    어떤 여자의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또듣자니 열불이 나서 제명에 못살것 같아 사막에라도 가서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라고 소리치는 싶다.

    민주당안에 있는 수박들에게는 내부총질이라는 논리로 침묵하게 만들고 적폐의 염치를 나무라는 것은 쓸데없는일 영고일취라고 침묵하는 사이에 적폐의 후안무치는 점점 당연한 권리가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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