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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로로 미얀마가기2. 국경지나가기
    INFORMATION/교통관련 2014. 1. 2. 21:32

    방콕에서 메솟(Maesot) 까지 왔다면 할일은 두가지이다. 국경넘기와 버스표사기.

    양곤에서 미야와디로 왔거나 방콕에서 메솟을 왔거나 국경을 넘어야 한다.

    미야와디와 메솟은 자매도시로 작은강을 두고 우정의 다리를 통하여 양국을 왕래를 할수 있다.


    메솟터미널에서 미야와디 가기

    메솟 버스터미널에서 내려 국경 우정의 다리까지 가져면 터미널 안에 있는 오토바이 택시나 툭툭을 타면 200밧정도를 요구를 한다.

    아니면 버스터미널 앞 큰 도로에서 송태우(픽업트럭)을 타도 된다. 차비는 20밧이다.


    한 5분정도 가면 국경 우정의 다리가 나타난다.


    태국에서 왔으니 태국을 출국을 하여야 하는데 육로로 출국하는 방법이 어려운것은 아니다.

    출국창구에서 여권을 주면 출국 도장 찍어주는것으로 끝.

    다리를 건너면 미얀마 이미그레이션이다.

    이민국에서 미얀마비자가 있는 여권을 보여주고 입국서류를 작성하면 역시 미얀마입국 절차가가 완료가 된다.


    간혹 여권을 달라고 하고 500밧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는 돈을 뜯어 내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당일 입국인것으로 착각을 하는것이다.

    미얀마의 미야와디는 태국사람은 20밧. 외국인은 500밧 또는 10불을 내면  미야와디에

    들어왔다가 당일 관광을 하고 출국을 할수 있다.


    많은 외국인들이 비자클리어를 위하여 이렇게 당일입국후 출국하는데 이민국 직원이 헷갈린것이다. 비자를 보여준후 나는 양곤을 간다고 하면 입국도장 찍어주고 여권을 돌려준다.





    문제는 미야와디에서 양곤까지 당일날 버스표를 사기가 만만치 않다는데 있다.


    아직은 미야와디부터 산을 넘는 꺼까레익이라는곳까지는 하루에 한방향으로만 운행을 하는 단방향도로이다. 당일 출발하는 버스가 없다면 다음날까지 미야와디에 숙소를 정해놓고 하루를

    자야한다.


    넘어가는날이라도 버스표가 없는 경우가 많다.

    이 때는 미니버스(봉고차)표를 구입을 하면된다. 버스표는 차종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얼마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미야와디부터 양곤까지 32인승 우등버스를 기준으로 25,000짯이다.

    이 가격은 내국인 가격인데 이 지역이 외국인 통행이 허가된지 얼마되지 않은곳이라 조금 더 부를수도 있다.


    한 일년정도 지나면 정식으로 가격이 나올것 같은데 아직은 감수 하는수 밖에없다.


    미야와디부터 메솟으로 넘어오기


    양곤에서 미야와디로 왔다면 메솟으로 넘어와야 한다. 미야와디는 아직 터미널이라 부를만한곳이 없어서 버스가 정차를 하고 모두 내리면 따라서 내리면 된다.

    그리고 오토바이택시를 타고 국경 우정의 다리로 오면 태국으로 입경할수 있다.

    일반적으로 오토바이 택시는 1000짯이다.


    미얀마에서 출국후 다리를 건너서 태국으로 넘어온후 태국 이민국에서 입국신고서를 작성을 하면 입국은 마무리가 된다. 90일간 유효한 도장을 찍어준다.


    태국측 국경앞에서는 오토바이도 많고 송태우도 많다. 오토바이는 100밧정도 주면 된다.

    송태우를 타도 마찬가지인데 20밧을 내면 메솟으로 들어오는 송태우를 탈수 있고 " 콘 쏭 "을 간다고 하면 터미널앞에 내려준다.


    아시아 하이웨이 큰길을 무단횡당하기 싫다면 메가마트앞 삼거리에서 우회전후 내리면 된다.


    터미널에서 방콕가는 버스는 주로 이른 아침과 오후 9시 무렵 늦은저녁에 있다.

    VIP버스는 699밧 . 1ST 클래스 버스는 430밧이다.



    시간을 때우기가 지루하다면 터미널에서 미니버스를 타고 딱이라는곳으로 가면 된다.

    메솟이 있는 주가 딱(TAK)이고 그 주도가 딱이다. 산을 한시간 반을 넘으면 딱 공영 터미널에 내린다.


    여기서 방콕가는 버스는 자정까지 매 시간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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