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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교수 딸 논문사건
    PEOPLE/세상을 보는시각 2019. 8. 21. 22:28
    요즘 대한민국 메가 커뮤니티에 매일 블로깅을 하고 컨텐츠를 서치하고 그래픽을 익스트랙트하여 머지하고 트리밍하여 업로드하러니 로드가 크다.

    써놓고 나니 내가 마치 나라를 구하는 독립운동하는것 같다.매일 블로그에 글을 쓰는데 구글로 자료검새하고 필요한 그림 다운받어 크기에 맞추어 올리려니 시간이 많이 든다 라는 말이다.
    전공이 정보통신이라 단어두세개 바꾸어 보았다.조금더  어렵게 쓸수도 있다.
    앰비규스하게. 이말은 프로그래밍에서 애매모호성을 말하는 단어이다.

    조국교수 딸 논문 때문에 말이 많다.
    논문이라 하니 사람들이 박사학위논문이나 과학계를 뒤집는 발견인줄 알겠다.

    찾아보니 R&E 논문이고 대한병리학회에 제출이 된것이라고 한다.
    논문이라 생걱이나 발견 실험의 당위성을 주장을 하기위하여 논리적으로 쓴 글이라고 한다.
    철학논문인지 정치논문인지 실험논문인지에 따라 쓰면 된다.
    이 실헐을 보니 6 쪽이란다.제목 저자 요약 실험결과만 써도 3페이지이고 실험관찰내용이 3페이지이다. 학생을 교육식시기 위한 간단한 실험관찰 논문이란 말이지.

    내용이 이실험으로 장학금받고 해외대학교에 갈 수준이냐 하면 그냥 실험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 정도의 관찰보고서이다.

    실험내용을 보자.DNA효소중합실험이라고 한는데 몇개의 DNA조각을 증폭시켜 90번 반응일 살핀후 해당DNA가 어떤작용을 하는지 지켜보고 내용을 기록한 실험관찰논문이라고 한다.이를 PCR실험이라고 한다.
    중합 효소 연쇄 반응(PCR)(polymerase chain reaction)

    영어를 한국어로 바꾸면 이렇게 어려온말이 되는 사례이다.
    DNA체인의 일부를 끊어 폴리머라하는 꼬리를 시작정으로 복제를 하여 증가시킨후
    시료를 넣어 마이크로 카메라로 반응을 보는 실험이다.
    친자를 찾는 유전자 검사나 화살고지에서 발견된 유골로 신원을 확인하는 일등 왠만한 클리닉에서 간호조무사도 할수있는 간단한 일도 이 PCR검사로 한다.

    초중학생이 제목 달고 요약하고 실험사진 몇장넣고 결론 내면 실험보고서,교수가 기관에 제출하면 논문이라고 한다.

    실헙논문은 학회 잡지등에 발표를 하여 다른 실험자들이 공유를 하게된다.
    여섯페이지짜리 실험보고서에 1저자 2저자 교신저자는 큰 의미가 없다.
    일반적으로 실험주체가 저자되고 실험에 가장 많이 기여를한 참가자가 1저자 일부 또는 기여를 한 참가자가 2저자 그리고 이실험 결과를 알고싶은 사람들이 연락할수 있는 참가자가 교신저자 가장 마지막에 지도교수 이름이 기재가 된다.
    이 실험논문은 워낙 짧고 고등학생들이 참가를 였으니 저자도 단국대교수 1저자도 교수 교신저자도 교수 담당교수이름도 담당교수 이렇게 하며 아무리 간단한 논문이라도 우스운 모양이 된다.
    그래서 저자가 1저자 교신저자등을 여러사람에게 이름을 빌리기도 한다.

    실제로 세계 3대 학술지 파셉에 논문일 발표한 친구가 새논문에 몆개 영문을 번역하여 주었다고 저자에 넣어준다고 농담반 진담반 했던적도 있다.
    소속 역시 유력한 학술지에도 임의로 넣었다가소속이 변경되면 나중에  연락하여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대단한 일도 아닌데 언론이 침소봉대를 하는 것이 기레기가 기자가 되는 21세기 한국메스컴의 실체이다.

    고려대가 이정도 실험보고서 참여로 대학입할 자격이 총분하다고 판단을 하였다면 글쎄.. 수준이..아주..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구나 정도로 참고할정도가 일반적인 상식이 아닐까 싶다.

    청문회 빨리 해서 담당교수 참고인으로 불러 물어보면 쉬운일인텐데.
    기레기 메스컴과 자한당이 뭐가 무서운ㅅ시 모르겠다.
    이를 마타도어라고 한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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