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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국의도시 나콘사완
    INFORMATION/태국여행 2019. 2. 20. 11:57

     
    옷가게가 나콘사완에 있어 한달에 두어번 출장을 다닌다.
    일때문에 다니는 여행은 업무라 마음의 여유를 내기 힘들다.


    나콘사완은 방콕에서 세시간거리에 있는 큰 도시이다. 매솟의 두배정도 된다.
    남쪽을 여행하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도 하루를 묵어야 하는곳이기도 하다.
     
    사무이 꼬따오 배가 출발하는 촘폰에서 열시간 꼬박 운전하면 밤 열시쯤 도착하는 곳이고 길가 비지니스호텔에서 하루 자고 다시 컴백홈 네시간 온다.
     호텔은 제일 비싼곳이 오만원이고 깨끗하고
    아침을 주는 호텔이 만팔천원정도이다.
    부킹닷컴에서 시내 중심으로 검색하면 된다.

    볼만한곳은 태국최대의 늪지 벌라펫이라고 하는데 이 늪에 늪지전시관이 있다.
    그리고 악어쇼도 한다.입장료는 아쿠아리움이 천원 악어쇼가 이천원장도이다.외국인도
    가격은 동일하다.

    그리고 산장상의 사원이 있다. 흔한절이라 뭐 대단한것있는 것처럼 알리고 싶지는 않다.
    여기서 내려다보는 평야와 늪 그리고 도시의 경관이 매우 좋다.

    교통은 방콕출발기준으로 철도와 버스가 있다. 미니버스와 고속버스 둘다있고 가격은 오천원정도이다.
    기차는 낭만을 위해서라면 타보자 3등기차의 들척지근한 사람냄새가 그립다면 강추이다.다섯시간 걸리고 천오백원.

    여기서 피칫까지 한정거장 더 가는 철로는 늪을 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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