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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야스테이트 내전 난민7만명과 연방군연합
    PEOPLE/세상을 보는시각 2021. 5. 27. 03:29

    들어가기전. 천만 카렌족과 칠백만 따이야이족들을 소수민족이라는 이름은 적절치 않아 미얀마연방민족이라고 부르려고 한다. 그시고 반군으로 표기하였던 70년 역사의 독립군 민족군대도 정식으로 그들이 선언한 연방군으로 부르드록 하겠다.


    이제는 중앙정부의 반란군 따마도 와 스테이트 연방민족의 내전에 미한마 전역으로 확산이 된것 같다.

    동부의 카렌스테이트는 이미 시작을 하였고 카야 스테이트와 카친 스테이트
    샨스테이트 남부 그리고 민닷의 친스테이트까지 확산이 되었다.

    아래의 세개의 그림이 지금의 미얀마내전을 읽을수 있는 열쇄들이다.

    첫번째 열쇄 짜욱퓨 쿤밍 가스 오일라인
    영군식민지 시절의 소수민족지역
    미얀마연방민족 분포


    피난민들은 발써 이십만명을 넘어가고 있다. 카렌스테이트가 약 6만명 이상으로 추정이 되고 있고 카야스테이트가 7만명
    카친의 스테이트 만명 민닷의 4만명 샨의 이만명이상의 피난민이 생겼다.

    미얀마 민주화항쟁은 두 개의 축으로 보아야 한다.시민들의 반군부 불복종운동CDM이 그 하나 이고 또 다른 하나가 민족연방군과 정부군의 내전이다.

    CDM은 바마족의 중앙정부릇 중심으로 시위와 파업으로 진행이 되고 있고 스테이트지역 역시 시위의 형태로 군부에 불복종의 표시를 하고 있다.
    대도시 이외에는 정부조직이 없는 연방민족 지역이 스테이트의 소도시는
    각 민족연방군의 지역이기 때문이다.

    6개의 민족무장군대로 시작을 한 연방군은 민족연합사령부를 구축하기 시작을 하였다.
    연방민족에게서 연방군의 역사는 매우길다. 미얀마 중앙정부와 카렌족 70년의 독립전쟁은 네윈이후 미얀마 군부가 중앙정부지역은 독재로 연방지역은 자원 약탈로 소수민족을 탄압하며 격화되었다.

    연방민족의 각성은 중국이 산업으ㅘ릇 시작을 하며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다.
    카친이 2000년대 들어 독립전쟁을 시작한 것은 중국경제가 확장하고 미얌마의 천연자원을 군부를 통해 독점하려 했기 때문이다.

    카친의 미찌나 광산에서 나오는 비취는
    중앙정부의 독점으로 광업부에서 일괄경매를 하고 중국으로 거의
    전량 수출이 된다.
    정작 그땅의 주인인 카친족은 광산에서 일당을 받는 노동자일뿐 그들이 캔 비취는 모두 정부군의 주머니로 들어가 버린다.

    지금 갑자기 격화된 카야스테이트 여기 같다. 이 지역의 금광은 미얀마 군부와 현지 국경수비대BGF의 잔치상이었다.
    카레니 민주해방군이었던 카레니 반군은 배신을 하고 국경수비대로 재편성이 되며 카야스테이트의 또 다른 따마도가 되고 십여년이 흘렀다.

    카야주의 주인인 붉은 카렌족 카레니의 보통사람들은 역시 금광의 일꾼이 뿐이고 그 땅에서 나오는 금은 모두 군부 장성의 주머니와 BGF의 손으로 들어갔다.

    반군이 모두 국경수배대로 재편성된후 카야스테이트에서는 내부적으로 국민들의 불만이 높았으나 무력에 억눌렸다가 군부 따마도가 스테이트 전역에서 내전이 일어나자 카레니민족민주군대 KPDF를 조직하여 따마도와 내전을 벌이고 있다.

    지금 카렌을 포함하여 대규모의 피난민이 발생을 하고 있는 지역의 공통점은 짜욱퓨 쿤밍간 오일라인의 중요 방어지점이거나 군부의광산 이익이 집중된 지역들이다.

    미얀마연방에서 미중의 헤게모니의 충돌과 자원약탈전쟁이 동시에 일어니다 보니 속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은 지금의 사태를 읽어내기가 매우 어렵다.

    최근 정부군의 공격이 격화되고 있는 지역을 파헤쳐보자.

    1. 친스테이트Chin state의 민닷

    이 산속의 조용한 동네가 전쟁터가 된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구글지도에서 캡처하였음

    구글지도로 본 민닷의 위치인다.
    노란선은 짜욱퓨 쿤밍간 가스관및 오일라인이다.

    민닷은 민족연방군에 합류한 친민족전선CNF이 관할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 가스관 라인을 따라 샤가잉 도의 몽유와 시포로 해서 미찌나 코캉까지 지금 피난민이 발생을 하고 있고 정부군이 시민과 민족연방군을 공격하고 있다.

    2. 카레니 스테이트(카야) 로이코


    구글지도 캡쳐

    며칠 사이 7만명의 피난민이 발새한 로이코이다.카야주의 수도이다.
    카야스테이트는  마운틴 카렌족 또는 레드카렌족이라고 하는 카레니가 살고 있다. 목긴 카렌족도 카레니이다.

    남쪽의 카렌스테이트의 평원카렌 swga karen은 사촌관계이지만 언어가 자유롭게 통할 정보로 가깝지는 않다.
    빠오 리수 라후 아카족등과 가깝다.

    이곳부터 카렌스테이트까지 전쟁이 난 지역은 떼나세림 산맥을 두고 자원의 보고이다.
    금과 우라늄 안티몬 울프람등 희귀금속이 밀집된곳이다.아프리카에서 천연자원이 가장 많아 내전으로 고생을 하는 시리아처럼 아시아의 시리아라고 부를 수 있다.

    이곳의 부를 군부 따마도가 손 놓고 있을것이라고는 상상노 할수없다.


    주황색이 떠나세림 산맥이고 천연자원이 지나가는 라인이다.

    미얀마의 내전을 설명을 한다면 밤을 세워도 부족하다.

    따마도의군부의 자원약탈과 중국의 이익이라고 보면 지금 미얀마의 사태가 가장 간단히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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