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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생활.타국생활
    Business/국경사업단상 2019. 6. 14. 19:52
    몇년전에는 태국사람과 미얀마사람 살아가는 이야기들도 쓰고 사업에 관한 글도 올렸었다.
    그리다 작년에 비공개로 바꾸었다.
    이곳사람들을 바라보며 판단하며 사는 이야기라고 하였으나 최근이삼년전 부터 나의 편견을 썼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살이가 다 다르고 주관적이라도 개관적 시점이라는 것은 자신이 얼마나 독고다이인지를 자술하는것과 같다.
     사람사는곳은 어디나 같다.사회가 달라진다고 해서 부정적인 사람이 긍정적으로 변하는것도 아니고 불행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것도 아니다.

    요즘은 초고속 통신이 잘되어 있어 카톡으로 통화하고 유튜브나 중계보고 집안에서의 생활은
    사람이 같으니 한국나 여기나 똑같다.

    다른것이라면 시간이 많은것 특히 우기라 널널하다.한달에 한 컨테이너 수입하여 한달을 판다. 사람들이 수입하면 두서너배 남는줄 알는데
    그정도면 수입업자는 누구나 백만장자이다.
    한컨테이너 들어오면 콘 카이쏭이라고 도매상들도 먹고 동네사람도 먹고 직원들도 먹고 사는 그정도이다.
     

    매일 비가 오니 잘 팔아도 못팔아도 개의치 않는다.안달복달한다고 장마가 그치는것도 아니거니와.

    술마실 친구도 없고 일세워 마시려면 매니저들고 마시지만 다들 집에 일찍 들어가니 반주정도이다.

    국경에 살며 좋은것은 차몰고 잠시나가면 시골이고 산이라는것.태국도 미얀마도 아닌 소수민족 까리양 미얀마어로는 카렌족이
    살고 있는 산속동네들 마실다니기 이다.

    온천.하나더.
    유황노천온천이 두곳이나 있어서 호사를 누린다.
     
    외국에서 사업하기는 현금장사와 본사업을 나누어야 한다.외국인이니 급해도 빌려주는 사람 없고 자금이 돌아올때까지는 밥에 간장비벼막고 살아야 한다.
    큰돈은 안되지만 현금도는 작은 장사를 함께 해야 편하다.옷팔아서 매일 들어오는 돈이 얼마나  짭잘한지 모른다.

    해외에서 시작한 사업 기대와 플랜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낙관에만 빠졌다가 고생한일이 많다.그리고 큰 사업은 한국이나 이곳이나 큰 자본이 들어간다.

    나는
    뱁새라 황새쫒아가다 가랑이 찟어질까봐 집짓고 옷파는일로 업으로 세웠다.
    국경의 처음 외국인 사업자라,이민국장이 인터뷰에서 확인하여준 사실, 게다가 미얀마로는 
    세월이 지나 반군이라 부르던 지인들이 자리에
    오르며 여러 사업제안도 많았다.

    예전에 친구 보모똥장군이 그러다군.중국사람들은 카지노해서 떼돈 버는데 미스타 송은 줘도 피해다닌다고.여기서 십년을 살았으니 큰 사업해야 하는것 아니냐고 했다

    모르지.세상에 언제 무슨일이 일아날지.
    카렌수상께서도 원하는것 있으면 사인을 해주신다는데 아직은 복권이 맞지않아 목돈이 없다.

    변경에 중국사람 한국사람 베트남사람 많이 온다.
    희망으로 확신에찬미래를 설명하는데 큰 감흥없이 시큰둥한 자신을 보며 나이브하거나 디스프레스한것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루가 가고 일주일 한달이 굽이 치는 물결없이 멈춘듯 흐르는 님머이 강에 익숙해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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