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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의 친절한 공무원
    Business/국경사업단상 2020. 1. 13. 15:40

    국경에서 사업을 하면 태국과 미얀마 양쪽에 법인을 열게 된다.미얀마는 전산화가 되어 있지 않아 이렇게 국경지역은 스테이트 수도로 가거나 인허가건은 네피도를 가야한다.

    처리기간은 일이 아니라 주간당으로 계산한다. 한달이 기본이다.
    태국은 전산화가 되어있어 회계사에게 시키거나 바쁘면 직접간다.

    도청소재지의 해당관청으로 거서 두어시간 기다리면 서류가 나온다.
    친절하기는 얼마나 친절한지 모른다.느려서 속터지는 것만 빼면 편안하게 일을 불수있다.

    글을 쓰는 취미를 가지고 있으면 이렇게 기다리는 시간에 글을 쓰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며 시간을 보내면 된다.

    중요한 서류나 필요서류가 공무원에 따라 그때 그때 다르기 때문에 추가서류에 사인을 하기 위하여 바쁘지 않으면 같이 오는 편이다.

    이제는 기다리는 것이 일상화되어 하루에 한가지 일만한다고 생각하고 느긋하게 일한다.그대신 두번오지 않게 한번에 일을 모두 마쳐버린다.

    점심시간 끝나자마자 발급을 시작한 납세증명서가 이제 끝났다.

    한국이면 오분걸릴일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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