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팩트,박재벌 박수종 유준원 비리검사
    PEOPLE/세상을 보는시각 2019. 11. 4. 19:55
    스폰서검사 김형준을 끼워넣지 않는 이유는 조국을 모함한 자들을 찾기위함 때문이다.
    뇌피셜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확인하는것은 윤석열의 몫이다. 이것이 검사의 일이다.

    WFM에 검사출신의 변호사 박재벌은 여기서도 등장한다.
    2015년 3월 WFM의 전신 에듀박스의 공시에 박재벌 박수종변호사가 사외이사로 등재가 된다.
    아래출처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3469669?view_best=1
     
    이 때는 2014년 12월 우국환이 에듀박스를 인수한 시점이다.이후 에이원앤으로 회사명을 바꾸고 코링크PE가 에이원앤을 인수한후
    WFM으로 개명을 한다.인수를 할때 물주가 회사경영을 감시하기 위하여 자신이 믿을만 한 인물을 이사 또는 사외이사로 선임을 한다.

    우국환이 에듀박스를 인수하면서 회장으로 선임되고 이후 버닝썬으로 사건으로 유명해진 정상훈의 선후배지간인 김병혁이
    사내이사가 된다.

    그리고 다음해 3월 김병혁은 정상훈의 포브스에서 이사를 맡으게 되고 김병혁은
    포브스 현재 녹원씨앤아이 이사와 WFM이사를 맡게되고 조국사태이후 우국환에 의하여 대표이사로 지명을 받고
    지금 WFM은 사장을 하고 있다.

    김병혁을 중간으로 정상훈과 우국환이 서로 아는 사이라는 것을 알수있다.
    큐브스의 투자 회사가 SPR파트너스이고 SPR파트너스 100%대주주가 주식회사 모우이다.
    정상훈은 모우의 대표이사로 선임이 되었다.
    그러면 모우는 어디서 자금을 모아올까?
      
    김병혁을 접점으로 보고 WFM우국환과 포브스(현 녹원씨엔아이.이후 포브스라 하겠음) 정상훈의 관계는 자금주 하나를 공유하는 협력관계라 볼수있다.

    향후 번닝썬 경찰총장 유규근이 정상훈 임종석 조국과 찍은 사진으로 검새들에게 조국을 경제사범으로 혐의를 두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다.이때 사진을 찍어준 사람이
    김병혁이다.학교선후배사이라고 하는데 김병혁이 1970생으로 1974년생인 정상훈보다 형이다.

    장황하여 졌다.WFM과 포브스와의 관련성을 성명하기위하여 길어졌다. WFM의 전신 에듀박스를 우국환이 인수하며 등장하는 인물이 바로 검찰출신 전관예우 변호사 박재벌 박수종이다.

    박수종이 이름이 알려진 것은 이명박BBK사건때 김경준의 변호를 맡은것이다.아무도 맡으려고 하지 않아 자기가 떠맡았다고 했는데 김경준이 준 증거를 검찰에 몽땅 가져다 주어 김경준이 매우 곤란했다는 말이 딴지일보 게시판에 있다.
    여기 딴지일보.
    http://www.ddanzi.com/free/585136877

    박수종의 활약상은 제보자X의 증언으로도
    유준원이 관련된 스포츠서울 주가조작 사건
    스폰서 검사 김형준 사건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전관예우로 돈되는 변호를 독점하여
    박재벌이라 불렀다고 하고 그를 정점으로한 검사늘의 비리는 반드시 밝여야 할 검찰적폐이다.

    박재벌 박수종의 비리는 뉴스타파 검사와 죄인편을 보며 땅을치며 볼수있다.
    그는 왜 WFM에 그 이른시기 2015년도에 등장하였을까? 상상인 유준원과의 관련성에서 유추할수 있다.검찰은 이미 조사를 하였을 것이니 유추하지 않게 밝혀다오.
    상상인의 돈이 우국환을 통해 WFM에 들어갔을 가능성이다.아니면 또 누군가?

    WFM을 정점으로 익성 이봉직과 민병식 정상훈 우국환 유준원이 어떻게 엮여있는지 알수있다.

    특징이 있다.
    유준원도 서초동 변호사 사무실 방하나를
    빌려쓰다가 갑자기 돈이 이백억이 생겨서 회사를 인수한후 2014년이후 돈이 샘나듯 생겨 저축은행을 사고 증권사를 인수하였다.

    익성 이봉직도 창업후 고생하다가 2009년 현대와 거래로 매출이 늘고 현 다스임원이된
    현대차영업임원경력자가 도와줘 매출이 급성장하였다.
     
    정상훈 역시 2010년 무렵 화장품 중국수출로 돈을 모아 2015년 포브스를 인수하며 코스닥 M&A 선수가 되었다고 하는데 2015년 이후 어디서 인지 끊임없는 돈이 들어온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한사람 빠진 사람이 있다.
    이 상엽.
    포스링크 회장을 하다가 인도네시아 교민자살의혹과 오픈링크가 뉴스타파에 보도가 되며 전면에서 사라졌다.

    이제 윤석열이 조국가족비리라는 코링크펀드에서 무엇을 찾았는지 무엇을 숨기고 싶은지 짐작이 될것이다.

    하하 윤석열..
    이명박이 가장 쿨 했다고~.

    물론 다음편도 또 있다.
    이명박과 비자금 음모론 그런것이지.
    츠키야마 아키히로 쿤 쫄리나?



    댓글 0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