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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FM을 보면 사실이 보인다.
    PEOPLE/세상을 보는시각 2019. 9. 23. 23:53
    조국장관 오늘은 집이 압수소색을 당하고 있다.검찰이 장관집 이삿짐을 싸주나 보다.
    가정집 열두시간도 기록이 될것같다.
    열심히 기레기들에게 수사정보흘리랴 남의집 이삿짐싸주랴 고생많다. 검새님들.

    조국장관 펀드에서 익성펀드가 되었고 WFM펀드가 될 차례이다.
    세상에 별일이 다 일어나니 삼십년전 기억까지 소환하게 만든다.
    WFM전신인 한교원을 알게된것이 96년무렵이니 23년전인가 보다.

    당시 청와대 오모비서관이 인연이 있어서 자주 보게되었다. 초중고등학교 모두 컴퓨터는 몇대되지 않고 그나마도 XT나 AT가 대부분이었다.
    기업에서 컴퓨터시설을 설치하고 방과후 교육으로 으로 원가를 뽑으면 될것같다는 아이디어를 드렸다.
    김영삼대통령에게도 올라갔다고 한다.
    그리고 사교육절감의 정책으로 컴퓨터 영어 미술등이 시작이 되었다.
    한 이백여곳을 운영했었다. IMF때 말아먹었다. 그래도 그때 학교에 386컴퓨터설치하고 가르쳐서 대한민국이 IT국가가 된것에는 약간의 기여는 한것같다.
    그때 학교 컴퓨터방과후 교육업체들 모임이 자주있어서 한달에 한두번 함께 만났다.
    한교원대표도 맴버였는데 그 양반은 IMF 잘 극복하고 상장도 하고 성공한것같다.

    이후 회사소개를 보니 회사에 판것같고도 하다. 2005년 이 보영의 토킹클럽으로 영어교육이 런칭이되고 에듀박스라는 이름으로 홈페이지에 나온다.
    그리고 2015년 에이원앤 이라는 이름으로 법인이 이름이 바뀌고 교육사업회사에서 주종목이 추가가된다.이때부터 대표이사는 우국환으로 나오기 시작한다.
    회사인수후 선우네츄럴과 쌀눈건강식품사업을 바이오사업을 시작을 한다.

    2017년 테슬라와 음극제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발표를 하고 같은달 자사주를 매입하고 배터리기업연구소를 허가를 받는다.그리고  12월 26일 군산공장을 계약하고 2018년 2월 군산에 배터리음극재생산공장을 가동한다고 회사소개에 나와있다.

    회사소개에 나와있는 내용을 따라 증자를 보자.
    에이원앤은 2017년 5월 26일 운영자금확보를 위하여 28억원의 유상증자를 한다고 하였다.

    아래는 이투데이 8월29일자 기사이다.

    에이원앤, 최대주주 변경 양수도 계약… 아이지티라이팅코리아 외 3명

    입력 2017-08-29 07:44 

    에이원앤은 최대주주 및 특수 관계인인 우국환 외 4명에서 아이지티라이팅코리아 외 3명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되는 800만 주의 주식 양수도 계약이 체결
    [출처] 이투데이:http://m.etoday.co.kr/view.php?idxno=1532516#csidxdec60b8f94dc92a8b178e94077f8813

    그런데 이계약은 돌연 해지가 된다.

    e2BOT] 에이원앤, 공시번복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지정 예고

    입력 2017-09-15 17:18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 상장기업 에이원앤에 대해 공시번복을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상세 이유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 해지이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 결정 시한은 오는 2017년 10월 18일이다.

    [출처] 이투데이:http://m.etoday.co.kr/view.php?idxno=1540000#csidx5fce48c3ce2194a8d3558c97b15c403

    그리고 2017년10월16일 코링크프라이빗에서 40억의 투자를 받고 최대주주가 코링크 이상훈으로 변경이 되고 11월 이름도 WFM으로 바뀐다.
    배터리사업을 추가하고 익성과 자회사 IFM과 함께 합작으로 배터리사업을 하겠다고 공시한다.

    e2BOT] 에이원앤, 111억 원 규모의 신규시설 투자(기계장치) 예정

    입력 2017-11-06 16:50
     
    코스닥 상장기업 에이원앤은 신규시설 투자(기계장치)에 대한 내용을 6일 공시했다.
     
    이번 신규시설투자는 - 이차전지 음극제 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시설투자 (이차전지 음극제 SiOx 제조를 위한 기계장치)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투자 기간은 2017년 11월 6일부터 2018년 9월 30일까지다.
     
    총투자금액은 110억9750만 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60.58%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6일 현재 에이원앤은 전 거래일 대비 0.23%(10원) 오른 441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e2BOT 기자
    e2bot@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출처] 이투데이:http://m.etoday.co.kr/view.php?idxno=1558988#csidx5dbde7ae00d2e45b6603cdb04a67d50

    그리고 17년 12월 26일 군산토지를 17억5천만원에 구입을 했다고 회사소개에 나오고 18년 2월에 공장가동을 한다고 나온다.
    토지구입 기계장치와 설비까지 111억원을 투자하여 2달만에 마치고 가동을 들어갔다.
    음!세상에는 별일이 많으니 그렇다 치자.

    이상훈코링크대표가 취임후 공시와 회사소개에 나온 소식들이다.

    이 다음은 2019년 소식이다.

    이 WFM은 스페인과 중국배터리회사들과 MOU와 계약임박소식등을 전한다.

    장황하게 썼으나 개인이 구글질로 찾은 정보라 볼품은 없으나 조국장관 부인이 주도적으로 경영에 참여했다고 보기에는 매우 아주 이상하다.

    이상한 점을 집어보자.
    1.
    WFM 군산 배터리 공정에는 111억원이 투자가 되었다고 한다.보도에 의하면 정경심씨가 WFM에 10억을
    투자를 했다고 하는데 100억투자한 사람이 기업초보자 영문과 교수가 뒤에서 기업을 좌지우지하게 손 놓고 있였을까 궁금하다.

    2.
    기업연구소 만들고 땅사고 두달만에 만들었다. 그럼 코링크는 에이원앤 인수하기 이삼년전부터 공장설계하고 설비발주하고 조립식집짓듯이 투탁지었을까?
    컴퓨터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자동차용 배터리라는 것이 제어기 설비등이 윈도만 깔면 인공지능으로 저절로 설치되고 최적화 되었을까?
    이미 공장증설을 준비한 업체의 그것을 WFM의 이름으로 바꾼것이라면 가능하다.
    익성IFM을 말하는것이다.

    3.
    WFM전 에이원앤 시절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다른투자자와 계약을 하였다가 왜 갑자기 계약을 파기하고 코링크와 계약을 하였을까?
    그리고 우국환 회장은 조국장관 청문회로
    WMF가 기사에 오르내리자 다시 WMF로 복귀를 하였을까?
    익성과 신성은 한편이었을것으로 생각된다.

    익성으로 다시 돌아가자.한계레신문에 보도에 의하면 2015년 익성이 상장에 실패하고 다시 2017년 재상장에 실패하자
    우회상장을 준비하였다고 한다.

    익성회장이 다행히 그분은 잘알고 있는분이라고 빨리 추진하라고 한내용이 토요일자로 보도가 되었다.

    그래서 그분께서는 운영비를 조달해야할 정도로 형편이 어려운 상장회사를 익성의 우회상장의 방편으로 협력하였을 것으로
    합리적인 추론을 할수있다.

    코링크는 WFM의 최대주주이다.
    우회상장 과정의 불법여부를 따지기전 돈과 사업아이템을 댄 회사가 있고 기업우회상장
    M &A 전문가가 포진한 회사에서 대학영문과교수가 경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고 보는것은 회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참으로 불가사의한 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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